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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이 일했건 동건이는 이제 만화가가 되었습니다. 네이버  지금우리 학교는

3년이 넘었지만. 보수가 없는 현장입니다. 작은 리스크도 절대 대충 넘지지 않는

저의 철학으로 항상 작업을 합니다.